
K-뷰티 해외 전문 유통사 비주그룹(BIJU Group)은 창립 2주년을 맞아 해외 대형 유통 채널 및 국내 K-뷰티 브랜드를 초청해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습니다.
이번 행사는 유망 중소 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, 해외 파트너사와의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.
비주그룹은 2022년 설립 이후 미국, 러시아, 유럽, 중동, 아시아 등 30여 개국에서 K-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왔으며, 올해 창립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 돌파를 전망하고 있습니다.
행사 현장에는 러시아 최대 뷰티 유통 채널 Gold Apple, 북미·유럽 대형 유통사 TJX Companies를 비롯해 리투아니아 코스멜리타, 일본 웰니스 그룹 등 글로벌 바이어들이 참여했습니다. 국내에서는 스킨케어부터 헤어·바디·뷰티툴·네일까지 총 30여 개 브랜드가 소개되며 다양한 포트폴리오가 공유되었습니다.
비주그룹 이라원 대표는 “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중소 뷰티 브랜드가 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, 파트너사와 함께 발굴·지원하며 동반 성장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이자 철학”이라고 전했습니다.
출처 : https://www.mydaily.co.kr/page/view/2024101718540039132